우리는 MTE는 신경다양성(Neurodiversity)을 가진 아이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기준과 속도에 맞추기 어려워 때로는 이해받지 못하거나 소외감을 느끼는 아이들과 가족들이 있는 그대로 존중받고 환영받을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MTE는 단순한 프로그램이나 기관이 아닙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걸으며, 삶을 나누는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고유한 존엄과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자신만의 속도로 자신의 아름다움과 강점, 그리고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MTE는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도 함께 참여하는 공간입니다. 부모는 단순히 도움을 받는 대상이 아니라 서로에게 배우고, 격려하며, 때로는 자신의 경험과 재능을 나누는 교사이자 동반자가 됩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교사와 전문가들이 함께하며 각 아이의 필요를 이해하고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지원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우리는 아이들을 하나의 기준에 맞추기보다, 각 아이와 가족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함께 길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경계성 장애 아이들과 그 엄마들의 노력에는 인간이 가진 생명력과 용감함이 뿜어져나온다. 생명이 있는 존재인 우리는 결국 회복하는 자들이고, 자체의 어려움 보다 그 이후 어떻게 삶을 살아낼 것인가를 고민하며 앞으로 나아간다. 하나의 정체성이 그 사람을 덮어버리지 않고 한 인물로 온전히 바라볼 수 있는 시선, 그 시선이 우리에게도 있느냐고 묻는다. 우리는 어떤 시선을 가질것인가. 그 시선은 결국 우리 자신을 바라보는 눈이기도 하다. - 밴쿠버 중앙일보
Growing up with autism was not easy. I grew up in environments where there were not many autistic kids, so I had to learn how to act "normal." The problem was that sometimes I couldn't help myself. I would make my friends frustrated, and I kept doing things even when they told me to stop.
경계선 장애 부모 모임은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엄마들의 사랑과 끈기가 모여 기적을 만들어 가는 공동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이 아직 잘 알지 못하는 길, 아무도 먼저 걸어보지 않은 길을 두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개척하는 것은 엄마들의 힘입니다. 아이를 포기하지 않는 마음, 매일 반복되는 작은 노력, 그리고 서로를 응원하는 연대가 아이들의 놀라운 성장을 만들어 냅니다. 이곳에서 저는 '기적'이 특별한 일이 아니라, 엄마들의 하루하루의 헌신이 쌓여 만들어지는 과정이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한 아이의 작은 변화는 한 엄마의 포기하지 않는 사랑에서 시작되고, 그 변화는 또 다른 가족에게 희망이 됩니다. 이 모임은 엄마의 힘으로 아이의 가능성을 키우고, 함께 기적을 만들어 가는 곳입니다.
MTE는 단순한 프로그램이나 기관이 아닙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걸으며, 삶을 나누는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고유한 존엄과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자신만의 속도로 자신의 아름다움과 강점, 그리고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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